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붕어섬 생태공원 재개장 · 2025 옥정호 벚꽃축제

by 전북넷 posted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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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옥정호 벚꽃축제에서는 옥정호의 아름다운 벚꽃, 붕어섬의 매력과 함께 출렁다리를 건너며 봄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벚꽃이 만개한 옥정호 주변을 걷는 것은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화려한 벚꽃 아래에서 봄의 기쁨을 만끽하세요. 임실 옥정호에서 펼쳐지는 벚꽃축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최고의 이벤트라 할 수 있다,

임실 ‘2025 옥정호 벚꽃축제’ 4월 5일 개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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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24년 옥정혹 벚꽃축제 임실군 제공

 

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재개장한 가운데 4월 열릴 옥정호 벚꽃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임실군은 내달 5일과 6일로 예정된 ‘옥정호 벚꽃축제’에 찾아올 손님 맞이에 분주하다.

임실군은 ‘임실 방문의 해’인 올해 옥정호의 벚꽃축제를 비롯한 계절꽃 경관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을 위해 임실군은 화초식재와 편의시설 정비 등에 집중하는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옥정호벚꽃축제는 화려한 벚꽃은 물론 옥정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붕어섬의 각종 꽃·나무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막식 축하공연은 트롯의 대세라 불리는 가수 손태진과 양지원, 강혜연과 전북의 딸 김태연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옥정호 벚꽃축제’에 전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축제를 찾을 손님들에게 임실의 먹거리를 내실있게 제공하고자 하는 임실군의 노력 또한 남다르다.
군은 소머리국밥 등 향토음식과 새롭게 문을 여는 한우전문점을 비롯해 임실 붕어섬만의 시그니쳐인 치즈붕어빵이 선보이며 맛의 고향 전북 임실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심민 군수는 “1000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열기위해 특색있고 조화로운 경관 조성에 더욱 힘써 다시 찾는 붕어섬 생태공원을 만들겠다”며, “옥정호 벚꽃축제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화려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맛있는 먹을거리 등을 실컷 즐기시면서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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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포스터

임실군, 옥정호 벚쫓축제 기간 관광버스 한 대당 50만원 지원

또한 임실군은 4월 5~6일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 기간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특별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전북자치도 이외 지역 여행사다. 30인 이상 유치, 축제장 3시간 이상 체류, 관내 음식점 1식 이용 등 조건을 충족하면 예산 소진 시까지 버스 한 대당 50만원을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3일 전까지 사전 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민 군수는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가로 실시하는 만큼 많은 분이 임실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